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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항균제 내성 연보’ 창간
의료기관 종별 항균제 내성률, 사용량 수록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8-19 오후 13:02:07

국내 주요 감염균의 내성실태 및 추이를 분석한 ‘항균제 내성 연보’가 창간됐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전반적인 내성 정보를 알려 일선 의료기관에서 감염증 치료에 적정한 항균제를 사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항균제 내성 연보’를 창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2009년 국가항균제내성정보 연보’에는 총 15종 병원체에 대한 의료기관 종별에 따른 내성자료(2007-2009년)가 수록돼 있다. 15종 병원체는 황색포도알균 등 6종 다제내성균, 장티푸스균 등 장내세균, 결핵균, 임균 등이다. 자료에 따르면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등 그람양성균의 항균제 내성률은 여전히 높았으며, 그람음성균에서 3세대 세팔로스포린 계열과 카바페넴 계열 항균제에 대한 내성률이 해마다 증가했다.

항균제 사용량(2005-2009년)에 대한 자료도 수록돼 있다. 아시네토박터에 대한 카바페넴계열 항균제인 이미페넴(imipenem) 내성이 해마다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보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 ‘질병정보광장’→‘의료관련감염’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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