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보건의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대상기관 확대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7-29 오후 16:16:10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적용대상 환자군과 기관이 7월 1일부터 확대됐다.

환자군은 76개에서 553개로 확대됐으며, 2009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적용됐다.

시범사업기관은 기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1곳에서 남원의료원, 대구의료원, 부산의료원 등 3곳이 추가됐다. 추가된 3곳에서는 기존 76개 환자군만 적용된다.

신포괄수가제는 유사한 의료서비스량이 소요되는 입원환자군에 대해 비급여를 포함해 기본가격을 정하고, 10만원 이상의 고가 보험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상해주는 지불제도다. 기존의 포괄수가제와 행위별수가제가 혼합돼 있다.
  • 이화여대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 가톨릭대 교원 모집
  • 지스쿨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