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대상기관 확대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7-29 오후 16:16:10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적용대상 환자군과 기관이 7월 1일부터 확대됐다.
환자군은 76개에서 553개로 확대됐으며, 2009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적용됐다.
시범사업기관은 기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1곳에서 남원의료원, 대구의료원, 부산의료원 등 3곳이 추가됐다. 추가된 3곳에서는 기존 76개 환자군만 적용된다.
신포괄수가제는 유사한 의료서비스량이 소요되는 입원환자군에 대해 비급여를 포함해 기본가격을 정하고, 10만원 이상의 고가 보험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상해주는 지불제도다. 기존의 포괄수가제와 행위별수가제가 혼합돼 있다.
환자군은 76개에서 553개로 확대됐으며, 2009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적용됐다.
시범사업기관은 기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1곳에서 남원의료원, 대구의료원, 부산의료원 등 3곳이 추가됐다. 추가된 3곳에서는 기존 76개 환자군만 적용된다.
신포괄수가제는 유사한 의료서비스량이 소요되는 입원환자군에 대해 비급여를 포함해 기본가격을 정하고, 10만원 이상의 고가 보험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상해주는 지불제도다. 기존의 포괄수가제와 행위별수가제가 혼합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