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보건의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10-26 오후 19:48:10

 수면마취제 `프로포폴(Propofol)'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다. 프로포폴이 정신적 의존성을 갖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오남용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다. 마약류 유사체인 `플로로메스케치논' 등이 마약류로 지정되며, 불법 마약류 제조에 이용될 우려가 높은 `벤질시아나이드' 등이 마약류 원료물질로 지정된다. 의료용 진통제로 도입될 합성마약 `타펜타돌(Tapentadol)'이 마약으로 지정된다.
  • 이화여대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 가톨릭대 교원 모집
  • 지스쿨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