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운동 남자 대학생이 앞장선다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09-07 오후 16:48:11
남자 대학생 85명으로 구성된 `제2기 생명사랑 대학생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인공임신중절 예방활동 등 생명사랑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생명을 귀히 여기는 대학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2기 생명사랑 대학생서포터즈' 발대식을 8월 31일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2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인공임신중절예방 사회협의체' 소속 외환은행나눔재단이 대학생 생명사랑 운동을 후원하면서 이뤄졌다.
43개교 남학생 85명으로 구성된 제2기 대학생서포터즈는 교내·외 가두 홍보, 또래 상담, 블로그 기자단 활동, 언론보도 모니터링 등 인공임신중절 예방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출범한 제1기 대학생서포터즈와 함께 대인홍보교육팀, 커뮤니티팀, 영상기자단 및 모니터링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