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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이의신청 많은 병원 `맞춤형 방문교육'
심평원, 이의신청 분석시스템 운영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03-30 오후 17:49: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진료비 이의신청 분석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하고, 요양기관별 맞춤형 방문계도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요양기관이 진료비용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적정성을 평가해 조정한다. 이의신청은 심평원의 조정에 불복해 취소나 변경을 신청하는 것을 말하며, 심평원은 이의신청을 받으면 신청을 기각하거나, 인정해 재조정한다.

 심평원은 이번에 이의신청 분석시스템을 통해 요양기관의 진료비 이의신청을 처리한 결과를 각 요양기관별로 분석키로 했다. 이의신청제기 사유와 결과를 중점 분석해 요양기관별로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계도할 예정이다.

 1차 심사조정 대비 이의신청률이 높은 기관 중 기각률이나 인정률이 높은 기관 6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4월에 상급종합병원 3곳·종합병원 7곳, 5월에 상급종합병원 6곳·종합병원 14곳, 6월에 상급종합병원 9곳·종합병원 21곳을 선정하게 된다.

 심평원은 “하반기 중 사업결과를 평가해 대상기관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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