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 최우선 하는 리더십 필요
사람의 실수 줄일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해야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4-23 오후 15:19:02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자리가 마련됐다.
병원간호사회(회장·곽월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4월 17∼18일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미국 국립의학연구소(IOM)의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안전한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한 5가지 원칙이 소개됐다.
첫째, 안전한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둘째,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완전한 직무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힘써야 한다.
셋째, 팀 기능을 촉진시켜라. 팀원을 함께 훈련시켜 사고 상황에서 팀원들이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라.
넷째, 안전사고를 예측해 대비해라. 안전사고 상황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대처법에 대해 트레이닝해야 한다.
다섯째, 언제든지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라. 특히 위험한 기구, 새로운 치료법에 대해 항상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라.
워크숍에서는 근본원인분석(RCA : Root Cause Analysis)과 실패유형 및 영향분석(FMED : Failure Mode Effect Analysis)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근본원인분석'은 사고나 근접오류 등을 분석해 문제의 기여요인과 근본요인을 규명하는 과정이다.
`실패유형 및 영향분석'은 일의 진행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어떻게 실패하게 됐는지 규명하고, 실패에 관련된 영향을 평가해, 변화가 가장 필요한 부분을 찾는 것이다.
병원간호사회(회장·곽월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4월 17∼18일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미국 국립의학연구소(IOM)의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안전한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한 5가지 원칙이 소개됐다.
첫째, 안전한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둘째,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완전한 직무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힘써야 한다.
셋째, 팀 기능을 촉진시켜라. 팀원을 함께 훈련시켜 사고 상황에서 팀원들이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라.
넷째, 안전사고를 예측해 대비해라. 안전사고 상황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대처법에 대해 트레이닝해야 한다.
다섯째, 언제든지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라. 특히 위험한 기구, 새로운 치료법에 대해 항상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라.
워크숍에서는 근본원인분석(RCA : Root Cause Analysis)과 실패유형 및 영향분석(FMED : Failure Mode Effect Analysis)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근본원인분석'은 사고나 근접오류 등을 분석해 문제의 기여요인과 근본요인을 규명하는 과정이다.
`실패유형 및 영향분석'은 일의 진행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어떻게 실패하게 됐는지 규명하고, 실패에 관련된 영향을 평가해, 변화가 가장 필요한 부분을 찾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