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펀딩’ 캠페인 진행 문광기 간호사
[편집국] 주혜진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03-15 오전 10:17:07
한 남자간호사가 탄자니아 식수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섰다.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창작자로 참여해 ‘아이들은 죄가 없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문광기 남자간호사가 그 주인공.
스토리펀딩은 콘텐츠의 내용을 보고 누구나 후원자가 돼 창작자에게 일정 금액을 후원하거나 무료 기부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광기 간호사는 탄자니아 의료자원활동 당시 약 처방을 해도 마실 물이 없어 구정물을 마시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제대로 된 지하수 개발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3월 2일 첫 연재가 시작됐으며, 1400만원 후원금을 목표로 4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콘텐츠가 연재될 예정이다. 제5화에서 NGO단체 선정과 탐사, 지하수 관정, 수중펌프, 발전기, 집수탱크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공개한다. 후원금은 탄자니아 마골레지역 지하수 개발사업에 쓰이게 된다.
문광기 간호사는 “구정물과 항생제가 뱃속에 공존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개선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간호사로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찾아 능동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에 근무하다 30대에 간호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는 저서 ‘미스터 나이팅게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내시경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문광기 간호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다음 스토리펀딩(storyfunding.daum.net/project/3122/episod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토리펀딩은 콘텐츠의 내용을 보고 누구나 후원자가 돼 창작자에게 일정 금액을 후원하거나 무료 기부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광기 간호사는 탄자니아 의료자원활동 당시 약 처방을 해도 마실 물이 없어 구정물을 마시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제대로 된 지하수 개발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3월 2일 첫 연재가 시작됐으며, 1400만원 후원금을 목표로 4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콘텐츠가 연재될 예정이다. 제5화에서 NGO단체 선정과 탐사, 지하수 관정, 수중펌프, 발전기, 집수탱크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공개한다. 후원금은 탄자니아 마골레지역 지하수 개발사업에 쓰이게 된다.
문광기 간호사는 “구정물과 항생제가 뱃속에 공존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개선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간호사로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찾아 능동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에 근무하다 30대에 간호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는 저서 ‘미스터 나이팅게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내시경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문광기 간호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다음 스토리펀딩(storyfunding.daum.net/project/3122/episode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