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및 간호사 16명 표창 받아
저출산 극복·모성보호 기여
[편집국] 이유정기자 yj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08-10-15 오후 16:37:41
대한간호협회가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임신과 출산에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월 10일 열린 `제3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었다.
이날 저출산 극복과 모성보호에 앞장서 온 간호사 16명이 상을 받았다. ◇ 대통령 표창 = 김보열(서울대병원 수간호사) ◇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표창 = △시연숙(서울 영등포구보건소) △이을라(부산 좋은삼선병원 간호부장) △윤애련(부산 서구보건소) △김은주(경인여자대학 간호과 교수) △조인향(인천 연수구보건소) △정남연(을지대 간호대학(대전) 교수) △김은숙(대전 유성구보건소) △이지영(울산 울주군보건소) △정재영(경기 평택시보건소) △박금옥(충남 복지환경국) △손순이(경북 상주성모병원 간호부장) △문연옥(경남 진해시보건소) △백일순(제주 서부보건소) △진미숙(전북 전주시보건소) △위민경(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지회).
임산부의 날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며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 12월 제정됐다. 매년 10월 10일로 풍요의 달(10월)과 임신기간(10개월)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