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팅게일회, 대전 간호현장 방문
[편집국] 이경주기자 kj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10-24 오후 13:29:54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상한 간호사들의 모임인 한국나이팅게일회(회장·전금자) 회원들이 대전지역 간호현장을 10월 12일 찾아가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한국나이팅게일회 회원들은 매년 간호현장을 찾아 나이팅게일 정신과 가치를 알리고 후배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번 대전시 방문에는 전금자 회장을 비롯해 이춘애, 홍정혜, 최징자, 이화자, 안상정 회원이 참석했다. 대전시간호사회 송재금 회장과 이경숙 사무처장, 이춘영 대전시간호사회 유휴간호사 재취업전담센터장이 함께 했다.
회원들은 모선옥 간호사가 대표로 있는 유앤아이너싱홈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전금자 한국나이팅게일회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요양시설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고 있는 대전시간호사회를 보며 간호의 미래가 밝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송재금 대전시간호사회장은 “귀한 선배님들이 대전을 방문해주셔서 영광스러웠고,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