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임 학장 비추미 여성대상 수상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11-10 오전 10:32:14

우리나라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5회 비추미 여성대상 시상식이 11월 9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모임 적십자간호대학장(전 보건복지부 장관, 사진 앞줄 왼쪽 첫번째)이 해리상(여성 지위향상과 권익신장 부문)을 수상했다. 심재명 엠케이버팔로 이사가 달리상(문화 언론과 사회공익 부문)을, 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별리상(교육 연구 개발 부문)을 받았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비추미 여성대상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상패와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