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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국회의원 후원행사 성료
"의로운 사회 만드는데 힘쓸 터"
[편집국] 백찬기   ckbai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09-05 오전 11:43:32
 국회의원 김화중 후원회(회장·백남원)는 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후원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한화갑 대표최고위원, 추미애·신기남 최고위원, 정균환·이상수·김원길·김상순·장영달·허운나·김태웅·유용태·원유철 국회의원 등과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후보 부인인 권양숙 여사, 김운용 IOC위원 등 정관계 인사, 김광태 대한병원협회장·정재규 대한치과의사협회장·한석원 대한약사회장·백상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등 보건의료계 인사, 간호계 원로와 회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민주당 설 훈 의원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한화갑 민주당 대표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닫힌 여·야의 대화 물꼬를 트기 위해 지금은 여성 의원들의 활약에 주목할 때"라고 말하고 "대학교수와 대한간호협회장 등 많은 사회활동을 해오신 김화중 의원이 국민을 위한 소신있는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주문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김화중 의원은 억울하거나 소외당하는 사람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자신의 일보다 앞서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하고 "기대에 어긋남 없이 전문분야에서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은 "김화중 의원은 일생을 의롭게 살겠다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성서처럼 지켜오고 계신 분"이라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간호를 실현해 오고 계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고 말하고 "18만 간호사와 전 보건의료관련 단체가 힘을 합해 김 의원이 의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화중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의원에게 있어 결실이라는 것은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모두에게 정의롭고 유익한 평등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말하고 "간호계와 보건의료계, 그리고 교육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6천여 양호교사가 보건교사가 됐고 국군간호사관학교가 부활했으며 여성장군을 탄생시키는 결실을 보게 됐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2부 행사로 열린 오찬에서는 김화중 의원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축하케익을 커팅했으며 건배를 나눈 뒤 환담이 이어졌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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