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간호학회 총회 … 새 회장 전경자 교수
[편집국] 주혜진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12-10 오후 17:27:18

지역사회간호학회는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를 12월 3일 열고 201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새 회장으로 전경자 순천향대 간호학과 교수(사진)가 취임했으며, 부회장(차기회장)으로 김희걸 가천대 간호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학회는 내년 7월 개최하는 한·일 지역사회간호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지역별·주제별로 이뤄지는 소규모 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간호사 국가고시 문항개발 워크숍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간호학회지의 국제색인데이터베이스 등재 유지 및 추진에 힘쓰기로 했다. 학회지는 현재 CINAHL에 등재돼 있으며, SCOPUS 등에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학술대회는 `지역사회간호를 위한 역학연구'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