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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청와대를 만나다' … 서울여자간호대학에서 열려
간호대학생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다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2-10-16 오후 13:00:54


 간호대학생들의 고민과 그들이 꿈꾸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정부 관계자와 멘토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청년, 청와대를 만나다' 행사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세대공감팀 주최, 서울여자간호대학 학생처·총학생회 주관으로 10월 12일 서울여자간호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청와대는 대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은 인사말을 통해 “간호사가 되기 위해 전문지식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대학에서 공부하며 느꼈던 어려움과 정부에 바라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간호대학생의 꿈과 희망 그리고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세진 세대공감팀장과 이영란 서울여자간호대학 학생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박인주 사회통합수석, 정통령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실 행정관, 고득영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김혜림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선진화과 사무관이 자리했다.

 멘토링 인사로는 곽월희 병원간호사회장(동국대 일산병원 간호부장), 산업간호사 출신 여성임원 1호인 한현미 아시아나항공 상무, 간호사 출신 연기자 강선미 씨가 참석했다. 학생대표로는 서울여자간호대학 김그린 총학생회장과 황혜경 학생이 함께 했다.

 김그린 총학생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토익점수·자격증 취득 등 스펙 쌓기에 몰입해야 하는 현실, 지방중소병원 간호사들의 열악한 근로환경 등 간호대학생들이 고민하고 있는 점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멘토링 인사들은 대형병원 취업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다양한 시각에서 진로를 고민하고, 꿈을 갖고 도전해 나갈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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