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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호과학회 총회 … 신임회장 김남초 교수
학회지 질 향상 주력 - 간호학 용어 표준화 작업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2-01-20 오후 15:25:49

한국간호과학회는 제41회 정기총회를 1월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장에서 열어 새 임원진을 구성하고 올해 중점 추진할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확정했다.
 
앞으로 학회(2012∼2013년)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에는 2년 전 총회에서 선출된 김남초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사진)가 취임했다.
 
◇새 임원진 = 임원선거를 통해 차기회장(부회장)으로 임숙빈 교수(을지대 간호대학)가 선출됐다.
 
실행이사 및 감사는 다음과 같다. △실행이사 = 김은경 교수(목포대 간호학과), 정명실 교수(성신여대 간호대학), 정승교 교수(세명대 간호학과), 황선경 교수(부산대 간호대학), 송경애 교수(총무·가톨릭대 간호대학), 구현영 교수(회계·대구가톨릭대 간호대학) 고 영 교수(서기·을지대 간호대학) △감사 = 박형숙 교수(부산대 간호대학), 최경숙 교수(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주요 사업계획 = 학회지 국제화를 위해 올해 국문학회지 JKAN(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을 기존 6회에서 7회로 늘려 발간하고, 이중 1회는 영문판으로 발간키로 했다. 영문학회지 ANR(Asian Nursing Research)의 심사위원 수를 늘리고, 자격기준을 상향조정해 논문심사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로 했다. 연구윤리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2013년부터 IRB(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승인 논문만 학회지에 게재할 계획이다.
 
용어표준화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간호학 용어의 개정 및 표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관구입 모금사업에 힘쓰기로 했다. 새로 개편된 국·영문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과 정보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7억4568만원 규모로 통과시켰다. 회비는 동결했다.
 
한편 총회 개회식에서는 학회지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제2회 우수심사자상'을 시상했다.
 
김춘길 교수(한림대 간호학부), 박진희 교수(아주대 간호대학), 송주은 교수(단국대 간호학과), 안양희 교수(연대원주의대 간호학부), 이지원 교수(강원대 간호학과)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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