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호과학회 차기회장 후보 이명하·임숙빈 교수
총회 임원선거 1월 12일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12-21 오전 09:09:56
한국간호과학회 차기회장 후보로 이명하 교수(전북대)와 임숙빈 교수(을지대)가 나선다. 내년부터 학회를 이끌어 갈 신임회장에는 2010년 총회에서 선출된 김남초 교수(가톨릭대)가 취임할 예정이다.
한국간호과학회는 제41회 정기총회를 2012년 1월 12일 오후 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2012∼2013년 임원을 선출한다. 차기회장 1명, 실행이사 4명, 감사 2명을 뽑을 예정이다.
임원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차기회장 후보 = 이명하(전북대), 임숙빈(을지대) △실행이사 후보 = 김은경(목포대), 김증임(순천향대), 김춘미(선문대), 김현숙(신흥대학), 윤숙희(인제대), 정명실(성신여대), 정승교(세명대), 황선경(부산대) △감사 후보 = 박형숙(부산대), 왕명자(경희대), 이영숙(전남대), 최경숙(중앙대).
선거권은 학회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선거일 3개월 전(2011년 10월 11일)까지 가입한 회원에게만 부여된다. 문의 02)567-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