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간호 발전방안 모색 `산업간호포럼' 매월 열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3-29 오후 15:44:03
산업간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업간호포럼'이 매월 열린다. 첫 번째 포럼이 `일본의 산업간호제도' 주제로 3월 18일 열렸다.
한국산업간호학회(회장·정혜선)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원장·박영수)이 공동주최했으며, 산업간호사회(회장·김희걸)가 후원했다.
사토리 가케모토 일본산업위생학회 산업간호분과 이사(도쿄아리아케의료대 간호대학 교수)가 일본의 산업간호제도, 장은희 한국산업간호학회 홍보이사가 한국의 산업간호 교육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제2회 산업간호포럼은 `사업장 보건관리자' 주제로 4월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산업간호학회(회장·정혜선)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원장·박영수)이 공동주최했으며, 산업간호사회(회장·김희걸)가 후원했다.
사토리 가케모토 일본산업위생학회 산업간호분과 이사(도쿄아리아케의료대 간호대학 교수)가 일본의 산업간호제도, 장은희 한국산업간호학회 홍보이사가 한국의 산업간호 교육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제2회 산업간호포럼은 `사업장 보건관리자' 주제로 4월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