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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간호연구 우수성 인정받아
시그마데타타우 학술대회서 논문 18편 발표
[편집국] 김현정기자   hj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07-09-05 오전 11:06:52


 간호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성취와 지도성을 인정받은 사람들의 명예로운 모임인 시그마데타타우(Sigma Theta tau) 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간호학자 및 간호사 18명이 논문을 발표했다.

 시그마데타타우는 제18차 근거중심실무 국제간호연구 학술대회를 지난 7월 11~1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했다. `Collaboration:A Transdisciplinary Roadmap to Discove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48개국에서 1100여명이 참석했다. 800여편의 논문 발표를 통해 근거중심실무를 위한 다양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우리나라에서는 강혜영 김수진 전남대 교수, 강희선 중앙대 교수, 김기연 박소미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김명애 계명대 교수, 김주현 강원대 교수, 김희승 송경애 최의순 가톨릭대 교수, 박태남 경동정보대학 교수, 소희영 충남대 교수, 이윤미 인제대 교수, 이원희 연세대 간호대학장, 이해정 부산대 교수가 구연 및 포스터 논문을 발표했다. 임상분야에서는 문주령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차정희 강남성모병원 간호팀장, 황은경 서울대병원 간호사가 논문을 발표했다.

 박성애 한국시그마데타타우 회장은 “시그마데타타우 학술대회에서는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연구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논문이 발표된다”면서 “이번 학회에서 18편의 국내 간호연구 결과가 소개됐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간호연구가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그마데타타우는 1922년 미국에서 설립됐으며 희랍어의 사랑, 용기, 명예를 의미한다. 세계의 간호를 발전시키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학자들의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해 교육 및 연구 지원을 펼치고 있다. 92개국 451개 지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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