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행복 만들기' 교육 열려
서울 강동구보건소 - 경희대 공동주최
[편집국] 이유정 yjlee@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11-09 오전 09:28:09
서울 강동구보건소(소장.조종희)와 경희대 간호과학대학이 지역사회 정신보건증진을 위해 공동주최한 `여성 행복 만들기' 과정이 마무리돼 11월 1일 수료식을 가졌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40~60세의 여성들이 참여했으며, 4주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억압된 감정과 느낌, 스트레스 상황 등을 이야기하며 삶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태도를 발견하고 자아를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강의는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정신간호교실 김윤희.원정숙 교수, 장미희 겸임교수가 맡았다.
김윤희 교수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함께 호흡하는 교육을 실시했다는데 보람을 느끼며, 이런 노력들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koreanurse.or.kr
강동구에 거주하는 40~60세의 여성들이 참여했으며, 4주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억압된 감정과 느낌, 스트레스 상황 등을 이야기하며 삶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태도를 발견하고 자아를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강의는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정신간호교실 김윤희.원정숙 교수, 장미희 겸임교수가 맡았다.
김윤희 교수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함께 호흡하는 교육을 실시했다는데 보람을 느끼며, 이런 노력들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