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행정학회, 21세기 간호인재 개발전략 논의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06-16 오전 11:01:29
간호행정학회(회장.염영희)는 `21세기 인력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의료인력과 여성을 중심으로' 주제 춘계학술대회를 중앙대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수지 이대 간호과학대학 교수는 `21세기 간호와 핵심인재 개발 전략' 주제 강연을 통해 “간호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간호사들을 연속성 있게 교육시켜 간호실무전문가로 양성해야 한다”면서 한국간호실무의 정체성으로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돌봄 △근거중심실무 △혁신, 창의성 바탕의 간호활동 등을 들었
다.
정기택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는 “한국 간호교육은 양적으로 팽창한 것뿐만 아니라 전문적 수준도 함께 향상되고 있다”면서 “간호교육 일원화, 근무환경 개선, 재취업 활성화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간호사들이 장기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 민 CJ인재원 부장이 21세기 핵심인재 육성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
김수지 이대 간호과학대학 교수는 `21세기 간호와 핵심인재 개발 전략' 주제 강연을 통해 “간호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간호사들을 연속성 있게 교육시켜 간호실무전문가로 양성해야 한다”면서 한국간호실무의 정체성으로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돌봄 △근거중심실무 △혁신, 창의성 바탕의 간호활동 등을 들었
다.
정기택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는 “한국 간호교육은 양적으로 팽창한 것뿐만 아니라 전문적 수준도 함께 향상되고 있다”면서 “간호교육 일원화, 근무환경 개선, 재취업 활성화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간호사들이 장기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 민 CJ인재원 부장이 21세기 핵심인재 육성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