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회, 홈페이지 개발키로
[편집국] 이월숙 moonlee@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12-20 오전 09:44:40
아동간호학회(회장·박은숙)는 총회를 16일 열어 내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총회에서는 학회지를 학술진흥재단에 등재시키기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해온 만큼 내년에는 등재 신청을 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회원 확보 및 학회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발 운영키로 했다. 학습목표 개발을 위한 연구위원회와 간호대학 교과과정이 보육교사 자격 취득 이수과목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영유아보육연구위원회를 신설 운영하기로 했다. `따르릉! 아기상담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아동간호학회 30년사 발간을 추진키로 했다.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
총회에서는 학회지를 학술진흥재단에 등재시키기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해온 만큼 내년에는 등재 신청을 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회원 확보 및 학회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발 운영키로 했다. 학습목표 개발을 위한 연구위원회와 간호대학 교과과정이 보육교사 자격 취득 이수과목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영유아보육연구위원회를 신설 운영하기로 했다. `따르릉! 아기상담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아동간호학회 30년사 발간을 추진키로 했다.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