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간호대학 - 시사영어사 협력체결
"간호실무영어 사이버대학 문연다"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11-28 오전 09:23:38
국립의료원간호대학(학장·송지호)과 YBM시사영어사(사장·정영삼)는 27일 영어교육 산학협력 체결식을 갖고 간호실무 영어교육을 위한 사이버대학을 개설키로 했다.
지난 1999년부터 NCLEX-RN 특별과정을 대학 특성화사업으로 운영하고 해외취업 대비 간호실무영어 교재개발에 주력해온 국립의료원간호대학은 그간 구축한 콘텐츠들을 토대로 전국의 간호대학생과 간호사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영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사영어사에서는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1학기부터 사이버대학의 문을 열 예정. 사이버대학에서는 국립의료원간호대학 교수진의 영어강의가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등 각종 멀티미디어 도구가 총동원된 첨단강의로 펼쳐지게 된다.
송지호 학장은 "간호사 해외취업의 최대 관건은 현장에서 쓰이는 간호실무영어능력"이라며 "NCLEX-RN특별과정을 운영하며 간호사영어교육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본 대학과, 국내 최고의 영어전문기관인 시사영어사가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사영어사 정영삼 사장은 "간호실무영어교육을 사이버상에서 전국적으로 보급해 많은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영어공부의 짐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측은 간호실무영어 사이버대학 이외에 해외취업에 필요한 토익, 토플, TWE, TSE 등의 사이버 강의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
지난 1999년부터 NCLEX-RN 특별과정을 대학 특성화사업으로 운영하고 해외취업 대비 간호실무영어 교재개발에 주력해온 국립의료원간호대학은 그간 구축한 콘텐츠들을 토대로 전국의 간호대학생과 간호사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영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사영어사에서는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1학기부터 사이버대학의 문을 열 예정. 사이버대학에서는 국립의료원간호대학 교수진의 영어강의가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등 각종 멀티미디어 도구가 총동원된 첨단강의로 펼쳐지게 된다.
송지호 학장은 "간호사 해외취업의 최대 관건은 현장에서 쓰이는 간호실무영어능력"이라며 "NCLEX-RN특별과정을 운영하며 간호사영어교육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본 대학과, 국내 최고의 영어전문기관인 시사영어사가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사영어사 정영삼 사장은 "간호실무영어교육을 사이버상에서 전국적으로 보급해 많은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영어공부의 짐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측은 간호실무영어 사이버대학 이외에 해외취업에 필요한 토익, 토플, TWE, TSE 등의 사이버 강의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