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간호대학 교육부서 지원받아
`원격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에 선정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08-22 오전 09:15:30
적십자간호대학(학장·김모임)의 원격교육프로그램 2가지가 교육부의 2002년 전문대학 특성화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대학은 `휴먼케어 능력향상을 위한 간호실무 e- learning'과 `간호분야 신직업 창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2개 프로젝트를 지난 4월 교육부에 지원신청해 총 14억8천4백만원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휴먼케어 능력향상을 위한 간호실무 e- learning'은 간호대학생들이 사이버상에서 실습 선행학습 및 보완학습을 받도록 하는 프로그램.
학생들이 겪어보지 못한 간호현장과 실습내용을 사이버상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실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다. 7개 임상실습교과별로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간호분야 신직업 창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은 일선 간호사들이 새로운 직무개발에 나서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산모아기케어, 실버케어, 비만케어, 피부재활케어 등 4가지 과정이 개설되며, 간호사들이 근무와 교육을 병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론강의는 사이버상에서, 실습은 현장에서 실시하게 된다.
대학은 현재 두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원격교육시스템 구축을 진행중이며, 교수 전원이 참여하는 교재 및 콘텐츠 개발작업을 12월까지 완료해 내년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학교에 직접 나오지 않고도 집이나 근무처에서 인터넷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의 교육근접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
대학은 `휴먼케어 능력향상을 위한 간호실무 e- learning'과 `간호분야 신직업 창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2개 프로젝트를 지난 4월 교육부에 지원신청해 총 14억8천4백만원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휴먼케어 능력향상을 위한 간호실무 e- learning'은 간호대학생들이 사이버상에서 실습 선행학습 및 보완학습을 받도록 하는 프로그램.
학생들이 겪어보지 못한 간호현장과 실습내용을 사이버상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실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다. 7개 임상실습교과별로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간호분야 신직업 창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은 일선 간호사들이 새로운 직무개발에 나서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산모아기케어, 실버케어, 비만케어, 피부재활케어 등 4가지 과정이 개설되며, 간호사들이 근무와 교육을 병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론강의는 사이버상에서, 실습은 현장에서 실시하게 된다.
대학은 현재 두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원격교육시스템 구축을 진행중이며, 교수 전원이 참여하는 교재 및 콘텐츠 개발작업을 12월까지 완료해 내년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학교에 직접 나오지 않고도 집이나 근무처에서 인터넷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의 교육근접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