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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연세사랑병원 휘장 달고 “화합하는 일터 만들기”
관절·척추질환 특화 … 사회공헌활동 앞장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04-12 오전 08:45:22


부천 연세사랑병원 간호부(부장·이경자)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4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이경자 간호부장은 “팀워크를 중시하며, 모든 간호사들이 화합하는 일터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부천 연세사랑병원(원장·권세광)은 관절·척추질환에 특화됐다. 관절센터와 척추센터를 두고, 인공관절·관절내시경·연골재생 등 특수클리닉을 운영하며 검진에서 수술, 재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절·척추분야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인공관절수술을 지원하고, 취약지역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직원 기숙사를 제공하고, 체력단련비를 지원하는 등 직원 복지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간호부는 간호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공연관람 등 원내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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