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병원 휘장 달고 "배려와 존중으로 소통"
직원이 행복한 병원 … 간호사 역량 강화 주력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01-05 오전 10:45:57
나은병원 간호본부(본부장·최은숙)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8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최은숙 간호본부장은 "면허간호사(RN)로서의 자긍심, 병원과 대한간호협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자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병원의 주인은 간호사'라는 신념을 가진 병원장님의 지원 아래 간호본부와 간호사들의 역량을 키워나가며 참간호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나은병원(원장·하헌영)은 25개 진료과, 13개 진료센터를 갖춘 종합병원이다. '더 나은 진료로 더 나은 세상을 구현한다' 미션 아래 고객감동을 주는 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 인천 최고의 특성화·전문화 병원을 추구하고 있다. 국제의학연구소를 운영하며 의료관광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매년 직원 문화기행을 실시하고 있다.
간호본부는 배려와 존중으로 소통하는 간호본부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나은엔젤스봉사단'을 통해 지역봉사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트레킹 동아리 마중물 등의 활동을 통해 간호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