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굿모닝병원 휘장 달고 “환자를 내 가족처럼”
복지부 지정 정형외과전문병원 … 전문성 강화 주력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03-11 오후 03:42:40
울산 굿모닝병원 간호부(부장·임명숙)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간호사들이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간호부에서 일괄 구입해 선물했다. 임명숙 간호부장은 “휘장을 달면서 간호사들의 마음가짐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다”면서 “면허간호사(RN)로서의 정체성을 강화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굿모닝병원(원장·손수민)은 울산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정형외과전문병원이다. 관절센터·척추센터·미세접합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6천건의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축구대회 등 지역 내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개최·지원하고 있다. 직원 간 화합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간호부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을 모토로 전문적인 간호 제공에 힘쓰고 있다. 정형외과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달 진료부와 사례연구를 하고 있으며, 내·외부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영어교육에 대한 지원도 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