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환자안전의 날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2-26 오후 15:26:44

고대 안암병원(원장·박승하, 간호부장·이은숙)은 '제2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2월 15일 개최했다.
부서별로 환자안전 사고의 유형과 원인, 개선사항 등을 발표했다. 81병동이 `자살의도를 가지고 산책 장소를 이탈한 사건'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노래로 만들어 선보이는 '환자안전송 페스티벌'이 열렸으며 55병동 & 무균병동이 최우수상, 57병동이 우수상을 받았다.
환자안전지킴이 68명을 선발했으며, 간호사들이 포함됐다.
박승하 원장은 “환자안전을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