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료원 “휘장 달고 면허간호사 긍지 높아져”
지역거점공공병원 우수기관 표창 받아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2-05 오후 01:05:27
공주의료원 간호과(과장·김영란)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영란 간호과장은 “지난해 간호협회에서 개최한 간호정책선포식에 참가했을 때 휘장 퍼포먼스를 보고 인상이 깊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면허간호사(RN)라는 자부심과 긍지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의료원(원장·신현정)은 지역거점병원으로서 공공보건의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인공관절 수술센터'를 설치해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무료검진 및 수술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2012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간호과는 전문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직무 교육 및 신입간호사 교육을 비롯해 전국지방공사의료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역량 강화 교육에 간호사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간호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QI(질향상) 및 친절 교육을 펼치고 있다. 환자 중심 간호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매년 환자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지역 봉사활동을 7년째 계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