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프리셉터 교육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2-03-20 오후 13:34:03

순천향대 부천병원 간호부(부장·황태희)가 프리셉터 교육과정을 2월 17일부터 한 달 간 실시했다.
프리셉터 역할 및 운영규정, 셀프리더십 등에 관한 교육과 토론이 진행됐다. 간호사들의 도전의식과 협동심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첫 기획한 `Cheer Up 과정'이 실시돼 호응을 얻었다. 외국인에게 응원 메시지 받기, 경복궁에서 왕이 되는 체험하기 등의 도전과제를 8개조로 나뉘어 수행하게 한 후 시상했다. 최숙희 중환자실 간호사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진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으며, 프리셉터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