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간호협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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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대회] 간협-ICN, 역할분담 및 운영방안 협의세계 각국의 간호협회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를 홍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제간호협의회(ICN)와 대한간호협회 간의 2015 서울대회 관련 실무협의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국
2014-05-28 오전 07:30 -
간호사 퇴직, 3교대 근무-과중한 업무량-낮은 임금 때문◇간협 용역연구 ‘간호사 퇴직 사유’ 전국단위 조사결과 ◇간호사 10명 중 4명 `취업기간 5년 이내' 조기퇴직 ◇대부분 재취업 원하지만 자녀양육 때문에 못나서 ◇양육 친화적 근무환경 지원하는 정책 강화돼야 ◇유연근무
2014-05-21 오전 08:26 -
세월호 모금 캠페인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대한간호협회에서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고 이로 인한 피해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사고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 대 상 : 전국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 모 금 액 : 개
2014-05-13 오후 17:31 -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건강 돌보는 간호사 한마음◇재난간호교육과정 이수한 간호장교 활약 ◇간협, 안산에서 재난심리상담 부스 운영 ◇합동분향소에서 경기도의료봉사단 활동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을 위한 의료지원활동에 간호사들이
2014-05-13 오후 17:28 -
간호협회 실무자협의회 열려대한간호협회는 2014년 실무자협의회를 4월 25일 협회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간호협회 중앙회 직원,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의 시작에 앞서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월호
2014-04-30 오전 08:25 -
간협 당연직이사, 박연숙 충남 회장-신화자 전북 회장대한간호협회 중앙회 제2권역 당연직이사로 신화자 전북간호사회장이 새로 선출됐다. 제1권역 당연직이사는 박연숙 충남간호사회장이다. 간호협회 중앙회 당연직이사는 2명이다. 전국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시도간호사회장 중에서 각 권역을
2014-04-30 오전 08:25 -
간협, 안산에 재난심리상담 부스 운영◇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및 가족 지원활동 대한간호협회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위한 지원활동에 힘쓰고 있다. 간호협회는 우선 `경기도·안산시통합재난심리지원단'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정신간호사회와
2014-04-30 오전 08:16 -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모니터요원’ 위촉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에 대한 언론의 왜곡된 보도와 표현들을 바로잡는 활동을 펼칠 `모니터요원' 발대식을 4월 26일 열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32명이 모니터요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텔레비전, 신
2014-04-30 오전 08:16 -
영광종합병원 휘장 달기 캠페인 참여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영광종합병원 간호부(부장·전정숙)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2012년부터 참여해오고 있다. 전정숙 간호부장은 “면허간호사(RN)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영광
2014-04-23 오전 08:26 -
간협, 여객선 침몰사고 ‘통합재난심리지원단’ 활동 참여대한간호협회가 4월 16일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지역사회에 대한 심리지원 활동에 나선다. 간호협회는 보건복지부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구성한 ‘통합재난심리지원단’ 활동에 참여키로 4월 2
2014-04-23 오전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