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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집중 조명된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한국 간호 위상 드높여 … 간협의 글로벌 리더십 각인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7-14 오전 10:40:59


◇ 신문과 방송 주요 뉴스로 다뤄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를 통해 한국 간호사와 대한간호협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으며, 역동적인 간호 이미지가 국민들에게 각인됐다. 한국 간호의 자랑스런 역사와 대한간호협회의 글로벌 리더십을 널리 알린 기회가 됐다.

대회 개최 전부터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는 세계간호사대회를 향했고, 대회 기간 내내 관련 소식들이 앞 다퉈 보도됐다.

국민들은 다양한 뉴스를 통해 세계 간호의 새 지평을 연 한국 간호의 힘을 확인했다.

◇ 개회식에 대통령 참석 메인 뉴스로 보도

세계간호사대회 개회식 소식은 6월 19일 저녁 KBS, MBC, SBS와 종합편성채널, 뉴스전문채널의 메인 뉴스를 장식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개회식에 참석해 “간호사는 진실한 국민의 수호천사이며, 메르스가 종식될 때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힌 내용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방송 뉴스에서는 세계 각국 간호협회 대표와 간호사들이 한국을 찾은 소식을 개회식 장면과 함께 생생하게 전했다.

KTV 국민방송에서는 세계간호사대회 특별생방송을 편성해 개회식 현장을 생중계했다.

YTN, 연합뉴스 등도 개회식이 열린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했다.

중앙일보, 국민일보, 경향신문, 서울경제, 파이낸셜뉴스 등 일간지들도 6월 20일자 신문을 통해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소식을 다뤘다.

◇ MBC와 주관방송사 협약체결

대한간호협회는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의 취지와 한국 간호사의 위상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MBC와 주관방송사 MOU를 지난 5월 15일 체결했다.

MBC TV와 라디오를 통해 세계간호사대회 홍보 영상물이 6월 10∼21일 총 115회 방송됐다.

영상물에서는 한국 간호사는 근대 전문직 여성이었고, 격동의 시기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으며, 조국 근대화의 산업역군으로 큰 몫을 해냈다고 소개했다.

‘생방송 오늘 아침’(6월 22일)에서는 세계간호사대회 소식과 함께 메르스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간호사들을 조명했다.

‘파워매거진’(7월 3일)에서는 세계간호사대회 현장이 밀착취재를 통해 생생하게 공개됐다. 개회식에서부터 학술대회와 한복 패션쇼, 간호교육기관 견학 프로그램이 대회 참가자들의 인터뷰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됐다.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인 특집 다큐멘터리에서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세계간호사대회를 돌아보고 한국 간호의 현황을 다룰 예정이다.

◇ 언론 인터뷰 통해 간호현안 알려

대한간호협회와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회는 적극적인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세계간호사대회 홍보와 함께 한국 간호의 현안을 이슈화하는 기회로 삼았다.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YTN뉴스라디오 ‘수도권투데이’(6월 15일)에 출연해 “7개국과 경쟁한 결과 세계간호사대회를 한국에 유치했다”면서 “세계간호사대회는 한국 간호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입증할 수 있는 계기이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림 조직위원장은 YTN ‘뉴스n이슈’(6월 20일)에 출연해 세계간호사대회 개최의 의미를 알렸다. 조선일보(5월 20일), 동아일보(6월 24일), 문화일보(6월 19일)에서도 조직위원장 인터뷰를 통해 세계간호사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는 사실을 알리고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조선일보 특집판 보도 … 한국 간호 세계로

세계간호사대회를 집중 조명한 기획보도가 잇따랐다.

조선일보 특집판(6월 22일)에 서울 세계간호사대회가 상세히 실렸다. 첫 페이지에서는 〈‘국민 수호천사’ 112년 … 한국 간호 메르스를 넘어 세계로〉 제목으로 대회 개막 소식을 전했다.

신경림 2015 조직위원장,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 주디스 섀미안 국제간호협의회장을 각각 인터뷰한 기사가 실렸다. 우리나라 최초의 간호교육기관인 보구여관 간호원양성학교를 설립한 공로로 훈장이 추서된 고 마거릿 에드먼즈의 증손자 인터뷰도 게재됐다.

한국 간호 112년 역사 리뷰와 함께 근대 간호사 유니폼 복원 및 한복의 멋을 살린 새 간호사 유니폼 패션쇼, 재외한인간호사대회, 세계간호학생대회, 개발도상국 국제협력 프로그램 등도 전했다.

코리아타임스는 세계간호사대회 뉴스 13건을 게재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영자신문 특별판 ‘Nursing News’를 3회 발행했다.

한국경제(6월 19일)는 〈천자칼럼-나이팅게일〉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삶을 돌아보면서 세계간호사대회의 의미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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