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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대회 - 국제간호대상 수상자 라이 간호사
[편집국]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7-14 오전 09:01:56


2015 국제간호대상(International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싱가포르의 라이 간호사(난양폴리텍대 건강과학대학 부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기간 중인 6월 21일 나이팅게일국제재단 오찬에서 진행됐다. 국제간호대상은 간호 교육·연구·실무·행정 분야에서 10년 이상 헌신하며 탁월한 업적을 남긴 간호사에게 주는 상이다. 국제간호협의회(ICN) 나이팅게일국제재단(FNIF)에서 2년마다 시상한다.

수바드라 데비 라이(Subadhra Devi Rai) 부교수는 난민과 여성의 건강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로 수상했다. 특히 난민들의 성건강과 재건, 성폭력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왔다.

태국 치앙마이 ‘여성교육을 통한 진보와 세력화’(WEAVE)에서 여성건강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싱가포르 AWARE SAB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성폭력 피해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데 힘썼다. 태국-미얀마 국경지역의 난민 건강프로젝트 연구비를 2014년에 지원받았다.

라이 교수는 현재 싱가포르 난양폴리텍대 건강과학대학 부교수로 몸담고 있다. 캐나다 알버타대에서 공중보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에드먼턴 트라우마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한편 국제간호대상은 1999년 제정됐으며 역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수상자의 국적, 수상 당시 직책, 핵심공적 순으로 정리.

△마가렛 힐슨(1999)=캐나다, 캐나다 공중보건협희 사무처장, 저개발국가를 위한 건강프로그램 △김수지(2001)=한국,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지역사회중심 정신보건사업 모델 개발 보급 △캐롤 에더링톤(2003)=미국, 밴더빌트대 간호대학 교수, 재해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 △애널리 에릭손(2007)=스웨덴, 국경없는의사회 스웨덴지부장, 분쟁지역봉사활동 △리사 할릴라(2011)=핀란드, 보건의료자문회사 겟이펙트 대표, 개발도상국 일차보건의료 발전에 기여. 2005년, 2009년, 2013년은 수상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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