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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성공 개최 다짐
조직위 통합분과위원회 열려 … 준비상황 점검
[편집국]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4-08 오전 08:46:32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준비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회는 통합분과위원회를 4월 4일 열고 그동안의 업무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신경림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신 분과위원 여러분들을 보니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간호의 새로운 미래를 열게 될 역사적인 과정에 함께 참여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경험”이라면서 “끝까지 정성어린 마음으로 전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옥수 조직위원회 재단이사장은 “조직위원회 사무국과 대한간호협회는 밤낮없이 열심히 뛰며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지지하고 협력해 주시는 전국 간호사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준비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위 사무국 업무보고에서는 조직위원회 구성 및 현판식, 조직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활동, 조직위원회 출범식, 자원봉사자 모집현황 및 운영계획, 세계간호학생대회 대비 모의학생대회 개최, 공식 기념품 출시, 공식 홈페이지(kicn2015.com) 운영, e-DM 발송, 일간지 등을 통한 언론보도, 간호사신문을 통한 홍보활동 등이 보고됐다.

이어 조직위 산하 각 분과위원회별로 미팅을 갖고 세부 프로그램 진행상황과 업무추진 일정표를 꼼꼼히 점검했다. 분과별 토의 후 한자리에 모여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분과위원들은 기념촬영을 함께 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위원들은 “한국 간호역사의 한 획을 긋게 될 중요한 대회 준비과정에 참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면서 “지금까지 진행돼온 과정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열정과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는 ‘글로벌 시민, 글로벌 간호(Global Citizen, Global Nursing)’ 주제로 열리며, 세계 135개국에서 80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각국 간호협회 대표들이 참석하는 대표자회의는 2015년 6월 17∼19일, 세계 간호사들이 간호교육·연구·실무분야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학술대회는 6월 19∼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학술대회 개회식은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재외한인간호사 등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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