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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지구촌 간호사 학술축제 열린다
간협, 논문초록 준비 체계적으로 지원
[편집국]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3-24 오전 10:26:59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에서 지구촌 간호사들 학술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한국의 교수와 간호사들이 다양한 논문을 발표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간호를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된다. 모두 170편의 한국 논문이 학술대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한간호협회가 그동안 교수와 간호사들이 학술대회 논문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면서 체계적으로 지원해온 결과다.

대회 조직위원회 산하 ‘학술 및 초록분과위원회’가 중심이 돼 홍보전략을 짜고 간호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힘썼다. 전국 간호대학과 병원에 공문과 홍보 포스터 등을 보냈으며, 회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논문초록 영문교정 무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큰 힘이 됐다. 간호사들이 준비한 영문초록에 대해 무료로 교정을 봐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영문교정 서비스를 받은 논문초록은 총 120편이다. 영문교정 에디터로는 간호대학 교수 등 19명이 참여해 봉사했다.

또한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홈페이지(kicn2015.com)에 ‘논문초록안내’ 메뉴를 개설해 관련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했다. 홈페이지에는 논문초록 주제, 논문초록 제출일정, 논문초록 제출방법, 구두 및 포스터 발표자를 위한 가이드라인 등의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논문초록 주제는 △보건의료 시스템, 경제성, 보장성 △환자안전 △보건의료 형평성, 윤리와 인권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간호의 질 보장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활용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간호교육 및 학습 △간호인력, 근무환경, 간호 이미지 △재난재해, 분쟁, 범유행성질환 △규정(간호전문직 자율규제) △간호역사 등이다.

논문초록은 국제간호협의회(ICN)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4월 15일∼10월 13일 온라인으로 접수받았으며, 심사결과는 12월 9일 통보됐다.

한국에서 제출한 논문은 512편이며, 이중 170편이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논문으로 최종 선정됐다.

간호협회는 ICN의 요청에 따라 영문초록 리뷰어와 학술대회 각 세션의 강연자(발표자)도 추천했다.

학술대회 주제는 ‘글로벌 시민, 글로벌 간호(Global Citizen, Global Nursing)’이다. 간호의 최신 동향과 비전을 호흡하면서, 현안 이슈들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열띤 논의를 펼치게 된다. 간호교육·연구·실무분야에서 간호사들의 경험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플리너리 세션(5개), 메인 세션(17개), 네트워크 미팅(11개), 워크숍(7개)이 진행된다. 다양한 컨커런트 세션과 심포지엄이 열리며, 각국 간호사들의 논문이 포스터로 발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간호사 보수교육으로 인정된다. 플리너리 세션 5개 및 메인 세션 17개 중 총 6개 세션에 참석할 경우 2015년도 보수교육(8평점)으로 인정된다. 출결관리는 바코드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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