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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 성빈센트병원 휘장 달고 “배려와 존중문화 정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 암병원 내년 개원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2-12 오후 01:20:02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간호부(간호부장 이옥경)가 2006년부터 휘장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옥경 간호부장은 “성빈센트 영성간호 실천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부는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성빈센트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개원 50주년을 맞아 간호사를 위한 푸드트럭 카페, 전담간호사 업무발표회, 홈커밍데이 등을 개최했다.

간호부는 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협력해 신입간호사 위기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신입간호사들이 동기들과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직간호사의 Cheer-up을 위해 연차별 경력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빈센트병원은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 속의 성빈센트'를 비전으로 상호공감, 실행중시, 혁신추구, 생명존중, 최고지향 등의 핵심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올해 11월 1일부터 시행했으며, 환자 안전과 편의, 간호효율성 증대에 역점을 두고 시설을 보강하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8년 암병원 개원을 앞두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차케어스
  • 국립암센터
  • 강남을지대병원
  • 일산백병원
  • 메디인포 전자간호기록시스템
  • 케이지에듀원
  • 박문각 신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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