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휘장 캠페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한일병원 휘장 달고 “최상의 간호로 지역주민 건강증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 간호등급 1등급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1-07 오전 12:32:32

한일병원 간호부(간호부장 오선주)가 휘장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오선주 간호부장은 “휘장을 달면서 간호사들의 자긍심이 높아졌고, 국민건강 옹호자로서 간호전문직의 이미지가 향상됐다”고 말했다.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한일병원은 1937년 경성전기 운수부 의무실에서 출발해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다정·긍정·열정·배려로 고객중심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비전 2020 아래 환자중심 경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들이 새 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화상치료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화상치료분야에 특화됐다.

근로복지공단 지정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이다. 지난해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간호등급 1등급을 받았다.

간호부는 최상의 간호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미션 아래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호사 역량강화 교육, 간호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푸르덴셜
  • 한국콜마
  • 한림대의료원 심포지엄
  • 울산대
  • 왕립병원
  • 순천향부천
  • rn-bsn
  • 성신여대 1월까지
  • 대방열림고시
  • 굿모닝 11/17까지
  • 미즈메디
  • 안양샘
  • 새일센터
  • 시그바리스
  • 래어달
  • 나베
  • 신화유니폼
  • 웃음치료
  • 오정옥
  • 엘큐어
간호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FAX : (02)2260-2579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김옥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옥수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