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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휘장 달고 “행복한 간호사, 행복한 환자”
간호등급 1등급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0-17 오후 01:15:20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김종일)는 매년 신입간호사에게 휘장을 선물하고 있다.

김종일 간호부장은 “휘장을 통해 간호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간호부 일원으로서의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내고 있다”면서 “간호사와 환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좋은 병원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 병원장 김상일)은 27개 진료과와 8개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간호등급 1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위암·대장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8월부터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신림(양지병원)역'으로 역명이 병기되는 등 지역사회에서 입지를 탄탄히 쌓아오고 있다.

간호사 사기진작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사들의 적성을 고려한 유연한 부서배치, 리프레시 휴가제, 프리셉터 제도, 승진자 교육, 신입간호사 근속 지원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기숙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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