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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민병원 휘장 달고 “간호사 전문성 높이는 데 최선”
미국 HSS 병원과 교류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8-29 오후 01:41:05

부산부민병원 간호부(간호이사·김정희)가 휘장 캠페인을 통해 간호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김정희 간호이사는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면서 환자 중심 간호와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부산부민병원(병원장·정춘필, 이사장·정흥태)은 아시아 최고의 관절·척추전문병원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2020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민병원은 전국에 4곳이 있으며, 부산부민병원이 본원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이며, 정형외과 레지던트 수련병원이다.

미국 최고의 정형외과전문병원 HSS(Hospital For Special Surgery)와 협약을 맺고, 매년 의료진 등으로 구성된 `의료기술 국제협력단'을 파견하고 있다.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으며, 출산친화적 문화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258병상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부울경 지역에서 최대 규모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받아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관절·척추 분야별 전담간호사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나눔 바자회와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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