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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휘장 달고 “간호사가 일하고 싶은 병원”
신입간호사 교육 프리셉터제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7-18 오후 03:32:25

문경제일병원 간호본부(본부장·박선신)가 휘장 캠페인에 2003년부터 줄곧 참여해오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간호를 보여주고 있다.

박선신 간호본부장은 “간호사들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조직문화와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간호사가 일하고 싶은 병원, 간호사가 대접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이사장·류창수, 병원장·김상헌)은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지역사회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902병상 규모다.

'Good Friends'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좋은 친구, 믿을 수 있는 친구 같은 지역의료기관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춘 쾌적한 진료환경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의료진과 직원들이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직원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간호본부에서는 프리셉터 제도를 도입해 신입간호사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시킴으로써 임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입간호사들에게 휘장을 선물하며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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