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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내과병원 휘장 달고 “지역주민 건강파수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 내과 한 분야 매진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5-16 오후 02:41:28

한사랑내과병원 간호과(과장·김영혜)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김영혜 간호과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준비하며 면허간호사로서의 전문성을 나타내고자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휘장을 통해 간호사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이 한층 커졌다”고 말했다.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한사랑내과병원(원장·김지원)은 1996년 개원해 20여년간 내과 한 분야에 매진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파수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순환기, 간·담도, 내분비, 호흡기 등 내과 분야별 특수클리닉을 두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진단부터 입원, 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간호과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원활한 수행에 주력하고 있다. 간호사들과 미팅을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케이스 스터디를 실시하는 등 간호사 역량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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