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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노인요양병원 휘장 달고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환자안전 최우선 … 직원 복지증진 주력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4-18 오후 02:43:31

목화노인요양병원 간호부(부장·최혜숙)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7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최혜숙 간호부장은 “전문직으로서 간호사의 위상을 나타내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으며, 휘장에 대한 간호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효도하는 마음으로 모든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모시며 환자중심의 간호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목화노인요양병원(이사장·장규석, 원장·김민구)은 2002년 개원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요양병원 평가인증을 획득했으며, 계속적인 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

망진산을 경관으로 한 쾌적한 환경이 환자들의 회복과 휴식을 돕는다. 직원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우수직원을 선정해 매년 해외여행을 보내주고 있다. 아침 업무 전과 점심시간에 전 직원이 체조와 스트레칭을 하며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간호부는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본에 충실한 간호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유연근무제를 통해 간호사들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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