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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맞춤형 ‘널핏’ 압박스티킹 및 손목보호대 인기
널스노트, 간호사와 소통하며 함께 만든 제품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5-04 오전 08:13:45

널스노트 오성훈 대표(간호사, 사진 가운데)와 직원들이 간호사 라이프 스타일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 회의를 하고 있다. 이번에 간호사를 위한 '손목보호대'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간호사를 간호하는 회사 ‘널스노트’에서 간호사 맞춤형 브랜드 ‘널핏’을 통해 ‘압박스타킹’과 ‘손목보호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널스노트는 ‘간호사에게 힘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로 간호사를 간호한다’는 비전 아래 간호사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스타트업이다.

간호사 업무효율을 돕는 스마트노트 플랫폼 ‘널스노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사의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하는 ‘널핏’ 브랜드를 개발했다. 구성원 6명 중 대표를 포함해 4명이 간호사인 만큼 누구보다 간호사의 마음을 잘 이해하면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압박스타킹 = 널핏 ‘압박스타킹’은 하루 8시간 이상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근무환경에 맞춰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도록 설계됐다.

단계적 압박 강도,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디자인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좋은 정품 라이크라 원사를 사용했고, 피톤치드 향을 추가했다.

지난해 11월 텀블벅에서 선보인 널핏 압박스타킹은 목표 대비 2만525%를 달성해 2억500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으며, 후원자는 5970명이었다.

○손목보호대 = 압박스타킹에 이어 개발한 제품은 ‘손목보호대’로 장시간 근무하는 간호사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다.

환자 체위 변경, 수액세트 제조 등으로 인해 불편한 손목을 효과적으로 잡아줄 수 있도록 최적의 압박 강도, 인체공학적 설계로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손을 자주 씻는 간호사들을 위해 착용하기 편안하게 디자인했으며, 특수 커버링 원사를 사용해 높은 복원력을 자랑한다.

널스노트 오성훈 대표(간호사)는 “간호사들이 업무 특성상 흔히 겪는 붓고 아픈 발과 다리, 손목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싶었다”며 “현장 간호사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든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간호사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월 할인행사 = 압박스타킹과 손목보호대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장시간 서서 일하는 근무자와 임산부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널스노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6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널핏 압박스타킹과 손목보호대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널핏 홈페이지(https://bit.ly/3ktpiG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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