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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간호사 부부의 해외취업 도전기
장수향 저 '뉴질랜드 간호사 되기'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1-23 오전 11:11:59

한국 간호사 부부가 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싶다는 꿈에 도전해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어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 나왔다.

`뉴질랜드 간호사 되기'의 저자 장수향 간호사는 자신과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경험과 정보를 나눠주고 싶어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까지 관련 정보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다른 간호사들은 덜 고생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쓰게 됐다고.

장수향 간호사는 가천대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2년간 병원간호사로 일했다. 남자간호사와 결혼했고, 남편과 함께 외국에 나가 일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 2010년 뉴질랜드행을 선택했고, 두 사람 모두 뉴질랜드 간호사가 돼 일하고 있다. 장수향 간호사는 현재 오클랜드지역 노스쇼어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책에는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까지 장수향 간호사가 남편과 함께한 우여곡절과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다양한 정보들이 사진과 함께 실렸다. △뉴질랜드 간호사 되기 △취업부터 정착까지 △뉴질랜드 병원에서의 생활 △뉴질랜드에서의 일상 △영어공부 노하우 등으로 구성됐다.

장수향 간호사는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어 첫 출근하던 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던 두려울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설렘으로 바꾸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며,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포널스/ 352쪽 /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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