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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No라고 말하는 간호사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8-29 오후 01:48:08

간호의 본질과 간호사의 존재 이유에 대한 성찰을 문답 형식으로 담아낸 책 `No라고 말하는 간호사'가 일본에서 발간됐으며, 최근 한글 번역판이 나왔다.

일본 간호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사제지간인 두 간호사가 간호 교육·실무·연구를 아우르며 간호의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고민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질문을 던진 마츠자와 가즈마사 전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가 집필하고 구성했으며, 지은이 나카니시 무츠코 전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가 답했다. 의학·간호 관련 번역가 이민자가 옮겼다.

최종 교정을 마쳤으나 책 발간은 보지 못하고 타계한 나카니시 전 교수는 생전에 “No라고 말하는 간호사를 키우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간호사를 양성하라”고 강조했다. 상급자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부당한 지시에 No라고 말할 수 있는 간호사를 길러내는 것이 행복한 병원을 만드는 조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은 △제1장 교양이란 균형 감각이다 △제2장 간호에는 아직도 자화상이 없다 △제3장 간호사를 망친 것이 간호교육이다 △제4장 `노No'라고 말하는 간호사를 키워라 △제5장 임상 현실에 맞춘 실습으로는 어림도 없다 △제6장 간호의 대이론은 이제 필요 없다 △제7장 연구 결과 자체에는 기대하지 않는다 △제8장 깨달음을 전하는 자세를 어떻게 갖출 것인가? △제9장 적이 누구인가를 잊으면 안 된다 △제10장 간호부장에게 운동화와 권투장갑을? △제11장 간호에 자유와 즐거움을! 등으로 구성됐다. 〈메디캠퍼스 / 240쪽 /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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