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신간/신제품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신간] 김로미 간호사 ‘내 인생을 묻고 기다렸던 시간들’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8-29 오후 01:46:00

“39년 6개월을 오직 영덕군 직원으로 영덕군보건소에서 살았다. 오직 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고 … 이제 남은 것들을 정리하고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정하려 한다. 사람이 나고 듦이 다 때가 있으니 참으로 잘 살았다고 자부해본다 ….”

오직 한 길 간호 인생을 걸어온 김로미 간호사가 퇴임기념으로 에세이집 `내 인생을 묻고 기다렸던 시간들'을 발간했다.

이 책은 보건소에서 근무한 공무원 1세대로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의 순간들을 겪으며 살아온 저자의 인생이다. 옛날의 고된 것, 슬픈 것, 기쁜 것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간호학생 시절 이야기부터 인생을 이끌어 주신 스승님들, 보건소에서 근무하며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 함께 일한 동료들 이야기까지 한 간호사가 살아온 모든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담겨 있다.

책은 `오직 한 길 시작이 되다' `결핵관리사업을 하다' `조산사가 되다' `서독을 꿈꾸는 간호사가 되었다' `분만 응급 사태' `노인 체조를 시작하다'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진료계를 만들다' `난 로미로 살아갈 50년을 준비할 것이다'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김로미 간호사는 1977년 영덕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모자보건계장, 진료계장, 가족보건계장, 예방의약계장 등을 지냈다. 2016년 6월 30일 정년퇴임했다. 〈생각나눔 / 208쪽 / 1만2000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 아주대 간호대학
  • 아주대
  • 한국방송통신대
  • 엘스비어 1
  • 엘스비어 2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 신화유니폼
  • 나베
  • 래어달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