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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상순 간호사 동시집 ‘병원에 온 비둘기’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1-20 오후 17:22:24

동시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상순 경희대병원 한방간호팀장이 네 번째 동시집 ‘병원에 온 비둘기’를 펴냈다. 개미, 비둘기, 강아지풀과 같이 주변에서 만나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일상생활들이 작가의 순수한 동시적 시각에서 새롭게 표현됐다.

동시집은 1부 ‘너 참, 겁도 없다’, 2부 ‘거꾸로 동생’, 3부 ‘엄마의 사랑법’, 4부 ‘병원에 온 비둘기’, 5부 ‘해님의 여름방학’으로 구성됐다. 총 53편의 동시가 실렸다. 아동문학가인 이상교 작가는 “평범한 일상에서 낚아 올린 시가 살가움으로 마음에 오래 남는 것은 물론, 눈앞에 펼쳐진 세상의 아름다움을 돌아보게 한다”고 말했다.

동시와 함께 곁들인 삽화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삽화는 간호사를 비롯한 병원 동료직원의 초등학생 자녀들이 시를 읽은 감상을 표현한 그림이다.

한상순 간호팀장은 1980년 서울여자간호대학을 졸업했다. 1999년 자유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황금펜 아동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갖고 싶은 비밀번호’ ‘뻥튀기는 속상해’를 펴냈으며, 동시 ‘좀좀좀좀’은 초등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실렸다. <푸른사상 / 값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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