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신간/신제품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신간] 박미란 간호사 시집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11-04 오전 11:03:15
“살다가 가끔 음음, 할 때가 있다 / 음음, 그토록 기다렸다 만나면 손이라도 덥석 잡을 줄 알았는데 / 그냥 좋아 자지러질 줄 알았는데 / 오히려 할 말이 없어 음음, 이라는 말에 물들고 있다”(`음음' 중)

박미란 계명대 동산의료원 행정수간호사가 시집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를 펴냈다.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돼 등단한 이후 20년 만에 내놓은 첫 시집이다.

문학평론가 김정남 관동대 교수는 해설을 통해 “잊히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시집 출간에 조바심치는 시단의 분위기를 생각해볼 때 스무 해라는 견인의 시간은 실로 놀랍다”면서 “그녀의 첫 시집을 펼치는 것은 한 켜 한 켜 두터워진 나이테를 찬찬히 더듬어 보는 것과 같다”고 평했다.

시집에는 작가의 삶이 녹아있는 시 56편이 수록됐다. 어린시절의 기억, 병원에서 만난 환자, 마주하고 있는 일상에서 느끼는 깊은 슬픔이 담겨 있다. 〈시인동네 / 값 9000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 아주대 간호대학
  • 아주대
  • 한국방송통신대
  • 엘스비어 1
  • 엘스비어 2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 신화유니폼
  • 나베
  • 래어달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