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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피해자 10명 중 3명 2차 피해 경험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4-10 오전 09:06:34

성희롱 피해자 10명 중 3명은 2차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2015년에 이어 전국 공공기관(400개) 및 민간사업체(120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성희롱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2조에 3년마다 실시하도록 규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성희롱 방지 정책 개선방안과 후속 연구추진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이다.

지난 3년간 직장에 재직하는 동안 한 번이라도 성희롱 피해를 경험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8.1%였다. 여성, 저연령층, 비정규직, 사회서비스업의 성희롱 피해경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 실태조사 결과와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또한 성희롱 피해 경험자 중 2차 피해를 경험한 사람은 27.8%였다. 2차 피해 경험은 이번 조사에서 새로 추가된 항목이다. 성희롱 사건처리 과정에서 신분노출, 불공정한 사건진행 등의 2차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성가족부는 성차별적인 조직문화 개선과 성희롱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 및 2차 피해예방 등 피해자 보호가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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