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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의료산업 미래 만나다 --- ‘키메스(KIMES) 2023’ 3월 23∼26일 코엑스 전시장
인공지능, 로봇의료기기, 스마트 병원시스템, 빅데이터 등 한눈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3-20 오후 01:06:59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가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Better Life, Better Future)’ 주제로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1,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한다.

KIMES 2023에는 국내외 1300여개 기업에서 참가한다.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5000여점을 전시 소개한다.

올해 KIMES는 글로벌 의료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로봇,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슬립테크 등 첨단 의료산업의 흐름을 반영하고, 의료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개최된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해외진출을 위해 융복합 의료기기, 빅테크, 스타트업 등 다양한 의료기기 관련기업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상진단장비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DK메디칼시스템, 리스템, LG전자, SG헬스케어, 디알젬, 디알텍, 제노레이와 GE Healthcare, PHILIPS 등 글로벌 기업이 참한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인바디, 셀바스헬스케어가 참가한다.

의료정보 분야에서는 비트컴퓨터, 유비케어, 이지스헬스케어, 세나클소프트, 메디블록, 굿닥 등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한신메디칼, 휴온스메디텍(소독기), 씨젠, 휴마시스(진단키트), 대성마리프, 스트라텍(물리치료기), 클래시스, 하이로닉, 루트로닉(레이저치료기) 등 의료산업 대표기업들이 참가한다.

특히 웨이센, 뷰노, 디알텍, 드래곤플라이 등이 소개하는 AI 융복합 차세대 의료솔루션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은 △1층 A홀=‘치료 및 의료정보관’ △1층 B홀과 그랜드볼룸=‘헬스케어 및 재활기기관’ △3층 C홀=‘검사 및 진단기기관’ △3층 D홀=‘진단 및 병원설비관’으로 구성됐다.

전시와 함께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미래 의료산업을 전망하고 대응하는 의료 트렌드 세미나, 의료기술 세미나, 해외시장 개척 세미나, 개원의를 위한 창업 & 컨설팅 세미나, 스마트 헬스케어 세미나, 의료정책 설명회 및 인허가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 1만원, 사전등록한 경우 무료. 자세한 내용은 전시회 홈페이지(www.kimes.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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