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보건의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한국, WHO 신임 집행이사국으로 선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5-20 오후 07:18:40

제73차 세계보건총회(World Health Assembly)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화상회의로 축소돼 5월 18∼19일 열렸다. 올해 말에 제73차 총회를 재개해 당초 계획했던 의제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세계보건총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매년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총회로 194개 회원국의 보건부 장관이 참석한다. 올해 화상회의에서는 정상 초청연설 및 각국 보건부 장관 연설, WHO 신임 집행이사국 선출 등만 진행됐다. 신임 집행이사국은 한국을 포함해 총 10개국이다.

이번 총회는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6개국 정상의 초청연설로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의 우수한 방역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자유의 정신’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사회에 보건취약국가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백신·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과 공평한 보급, WHO 국제보건규칙(IHR) 정비 등을 제안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환경에서의 일상과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다각적이고 혁신적인 노력과 더불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제까지 한국의 다양한 대응 조치, 파악된 환자 특성 및 분석 정보 등을 투명하게 전 세계와 공유해왔으며, 앞으로도 적극 공유하겠다”면서 “다양한 자료 및 다원화된 소통 수단으로 국제사회와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 성빈센트병원
  • 대방열림고시
  • 해커스
  • 희소고시
  • 나베
  • 신화유니폼
  • 래어달
  • 오정옥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