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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당선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5-15 오후 01:45:29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재선거에서 김철수 전 회장이 재당선됐다. 임기는 2020년 4월까지다.

5월 8일 치러진 재선거는 김철수 회장 후보가 단독 출마한 관계로 찬반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자투표와 우편투표가 실시됐다.

투표 결과, 총 투표수 9154표 중 찬성 7488표를 획득해 득표율 81.8%로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 나선 안민호·김종훈·김영만 후보가 선출직 부회장으로 확정됐다

김철수 회장은 `중단 없는 전진, 더 강한 치협'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며 치과계 7대 미제와 7대 공약을 발표했다. 7대 미제는 수가 정상화, 치과의사 전문의 경과조치 시행, 치과대학 정원 감축, 구강보건전담부서 설치 등이다. 7대 공약은 문케어 활용·보장성 강화, 협회 정관 및 규정 전면 개정,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협회, 연구·개발을 통한 회원 권익 증진, 존경받는 치과의사상 확립 등이다.

김철수 회장은 “지난 3개월간의 회무공백을 떨쳐내고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파부침주의 심정과 분골쇄신의 각오로 온몸을 던져 뛸 것을 약속한다”면서 “회원 권익과 국민 구강보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7년 4월 치러진 제30대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김철수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돼 취임했었다. 이후 일부 치과의사들이 선거인명부 누락 문제로 선거무효확인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올해 2월 선거 무효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치협은 재선거를 결정했고, 회장직은 지난 3개월간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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